사진 용량 줄이기
화질을 조절해서 JPG·PNG·WebP 용량을 줄여요.
입력한 내용과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어디에도 업로드되지 않아요.
이럴 때 써요
- 메일·메신저로 사진 여러 장을 보내는데 용량이 걸릴 때.
- 홈페이지·블로그 사진을 가볍게 해 로딩을 빠르게 하고 싶을 때.
싹뚝에서는 이렇게 처리해요
- 화질은 10~95%(기본 70%) 사이에서 고르고, 저장 형식은 JPG(어디서나 열림)나 WebP(더 작음)로 정해요.
- 긴 변을 2560·1920·1280px 이하로 함께 줄이면 용량이 크게 줄어요.
알아 두면 좋은 점
- 화질 70% 안팎이면 휴대폰 화면에서는 원본과 차이를 느끼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인쇄할 사진은 80% 이상을 권해요.
- 투명 배경이 있는 PNG를 JPG로 줄이면 투명한 부분이 흰색이 돼요.
- 결과 사진에는 촬영 날짜·위치 같은 사진 정보(EXIF)가 남지 않아요.
사진 용량 줄이기 사용법
사진 용량 줄이기 도구는 사진 화질은 최대한 지키면서 용량을 줄여요.
- 사진을 넣으세요. 여러 장도 돼요.
- 화질과 최대 크기를 정하세요.
- 완성된 파일을 내려받으세요. 여러 개면 ZIP 하나로 받을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정해진 용량(예: 200KB 이하)으로 맞춰야 해요.
"사진 용량 맞추기" 도구에 목표 용량을 적으면 그 안에 들어가는 가장 좋은 화질을 찾아 줘요.
파일 업로드 여부·요금·휴대폰 사용처럼 모든 도구에 해당하는 질문은 자주 묻는 질문에 모아 두었어요. 싹뚝 운영: 여상현(코드블루). 도구 설명은 실제 설정값을 기준으로 2026년 11월 8일에 고쳤어요. 틀린 곳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