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뚝

사진 보정

밝기·대비·채도·색온도를 바꾸거나 자동 보정으로 사진 색감을 살려요.

입력한 내용과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어디에도 업로드되지 않아요.

이럴 때 써요

  • 뿌옇거나 누렇게 나온 사진의 색감을 바로잡을 때.
  • 쇼핑몰 상품 사진 여러 장의 색감을 같은 설정으로 맞출 때.

싹뚝에서는 이렇게 처리해요

  • 밝기·대비·채도·색온도를 따로 조절하고, '자동 보정'으로 어둡거나 뿌연 사진을 한 번에 맞출 수 있어요.
  • 첫 사진으로 바로 미리보기를 보여 주고, 같은 설정을 넣은 사진 모두에 적용해요.

알아 두면 좋은 점

  • 한 장씩 따로 맞추기보다, 같은 장소·조명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한 번에 같은 설정으로 맞추면 색감이 고르게 통일돼요.
  • 채도를 너무 올리면 피부색이 붉게 뜨기 쉬워요.
  • 결과 사진에는 촬영 날짜·위치 같은 사진 정보(EXIF)가 남지 않아요.

사진 보정 사용법

사진 보정 도구는 사진의 밝기·대비·채도·색온도를 보정하고 자동 보정으로 색감을 살려요.

  1. 사진을 넣으세요. 여러 장도 돼요.
  2. ‘자동 보정’을 누르거나 밝기·대비·채도·색온도를 직접 움직여 미리보기로 확인하세요.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원본과 비교할 수 있어요.
  3. 보정한 사진을 저장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여러 장을 같은 느낌으로 맞출 수 있나요?

네. 여러 장을 넣으면 정한 설정이 모든 사진에 똑같이 들어가요. 미리보기는 첫 번째 사진으로 보여 줘요.

파일 업로드 여부·요금·휴대폰 사용처럼 모든 도구에 해당하는 질문은 자주 묻는 질문에 모아 두었어요. 싹뚝 운영: 여상현(코드블루). 도구 설명은 실제 설정값을 기준으로 2026년 11월 8일에 고쳤어요. 틀린 곳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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